기사제목 君子,大人이 되는 획기적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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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大人이 되는 획기적인 프로그램

기사입력 2024.03.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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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는 남의 을 말하기를 좋아하고

*小人은 남의 을 말하기를 좋아한다

*훌륭한 사람은 남의 장점을 듣기를 좋아하고

*용렬한 사람은 남의 단점을 듣기를 좋아한다

*여유있는 사람은 항상 남을 칭찬하고

*부족한 사람은 항상 남을 헐뜯는다

*大人은 무슨 일을 할 때 眞理를 먼저 생각하고

*小人은 무슨 일을 할 때 利益을 먼저 생각한다.

 

위 글은 조선 영조~순조 때 성대중이라는 문신이 지은 청성잡기(靑城雜記) 2권에 수록된 질언(質言)’ 중 일부분이다. 이 글의 해설에는 지금은 통렬한 자기반성이 필요할 때라고 하였다.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자신은 어떤 사람일까 고민아닌 고민을 해보자. 돌이켜 생각해보자. 남의 단점을 안주삼아 이야기한 적도 있었고, 때로는 남을 헐뜯기도 한 적도 있었을 것이다. 용렬하면서 소인(小人)처럼 지내온 우리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였다.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君子, 大人이 되기가 벅찬 것이 사실이다.

 

특히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면서 남을 비방하고,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내 끌어내리려는 요즈음 세태과 같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혹심한 경쟁, 학벌과 줄서기를 강요하는 우리 사회는 남을 알아주는 데 인색하다.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남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남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말하고, 남을 헐뜯기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얼마나 긍정의 힘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적합한 표현이라 생각된다. 성대중 선생의 질언(質言)’은 남을 위해 배려할 줄 아는 인간의 도리에 대한 큰 가르침을 주고자 한 문구로 이해된다.

 

오늘도 조국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최정수박사한자속독·영어속독을 실시하고 있는 우리 선생님들은 모두 다 君子가 되고 大人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격(人格)을 도야(陶冶)시켜 영광스러운 조국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참다운 교육자가 되어 역사에 길이 남겨봅시다.

 

 

한자 및 영어를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한 우리 발명품으로 훈련하면, 한자와 초등영어 능률적으로 학습되는 것은 물론, 좌뇌·우뇌 계발과 집중력 강화로 국··수 등 공부를 잘한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봅시다. 우리 프로그램은 타 교육과 비교불가! 발명특허, 유명학회 논문 게재, KBS 아침마당 방송 등 과학적으로 우수성이 증명된 교육을 우리만 독립적으로 지도한다는 자긍심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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