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초등생은 물론 어르신 치매 예방 대인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초등생은 물론 어르신 치매 예방 대인기

기사입력 2026.04.09 14: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상일은 거짓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남의 지적 재산이나 산업현장에서 남의 것을 훔쳐 비슷하게 만들어도 결국은 탄로 나고 만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우리 어린이들 모두 잠재 능력을 크게 개발하여 영재로 육성하여 외국인들보다 일당백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면 우리는 장래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가 될 것이고, 우리 조상님들께서 일천여 회의 외침을 당한 그 고통의 한을 풀 수 있으며, 이 교육이 바로 이 시대 최고의 애국이라 생각하고 고교 2학년 때부터 영재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

한자의 시각적 이미지 구조의 특수성과 시신경과 뇌신경의 흐름에 맞추어 안구운동(속독의 원리)을 활용하여 30여 년 동안 많은 연구·실험·실습 및 국내외 유명 학자들을 찾아다니며 자문, 실험, 방법토론 등등 마침내 발명특허 획득, 한국공공정책학회 논문 게재, KBS 아침마당 30분 동안 전국에 우수성 방송, 일본에서 거액으로 수입하겠다고 수차 요청 등 교육의 우수성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바로 최정수박사한자속독입니다.

모든 부모님의 소망은 내 아이 공부 잘하는 것인데, 이제 부모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획기적입니까. 뿐만 아니라 장래 외국인들보다 일당백의 능력을 발휘하여 조국을 강대국으로 건설할 것입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습니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은 초등 때 꾸준히 훈련한 학생들이 중·고교에서 모두 공부 잘한다는 원인이 밝혀졌고, 어르신 치매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니까 참을 알아보네요. 처음 한자속독이라 했을 때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한자속독이란 이름을 제가 처음 사용했으니까요. 그 후 KBS 아침마당 방송 후 갑작스럽게 한자속독이 10여 개가 생겼습니다. 모두 책 내용은 일반 한자책과 비슷한데 표지만 한자속독이라 했습니다. 특허법과 저작권법이 있으니까 표절이나 복사하면 불법이므로 교묘하게 법을 피하려했지요. 그러나 속임수는 곧 탄로 나고 없어집니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선생님은,

-오전에는 사회복지관, 실버타운 등에서 어르신 치매 예방 강의

-오후에는 방과후, 공부방, 학원 등 초등생 지도

-학생들은 한자각 급수 쉽게 취득과 좌뇌·우뇌 계발 및 집중력 강화로 공부 잘함

-어르신 치매 예방 대단한 인기(모두 과학적으로 증명)

 

             2026. 4. 9

최정수 교수 드림

경영학박사

명예문학박사

발명가

상담서울(02)365-1137 부산(051)243-1137 H.010-6690-1137

<저작권자ⓒ최정수박사한자속독뉴스 & www.hanjasr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0146
 
 
 
 

     최정수한자속독 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309 | 등록일자 : 201875| 제 호 : 최정수한자속독뉴스

    주 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조내기로 65(청학동) | 발행인 : 최정수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정수 | 보급지역 : 전국 | 기사관리기관 :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601-95-29806) 

    대표전화 : 051) 412-5900 [평일 오전 9~오후6/ 토, , 공휴일 제외 H.P : 010-2595-1137     

    Copyright © 2018 hanjasrnews.com all right reserved. 

    보도자료 및 광고문의 : 010-2595-1137

     

                                           
최정수박사한자속독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