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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유발 강사가 최고

기사입력 2022.10.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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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월 아침뉴스, “··고생 학습 스트레스로 4명 중 1명 극단적인 생각을 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우리의 보물인 학생들이 큰 희망을 갖고 즐겁게 공부해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4명 중 1명이 세상을 포기하겠다는 현실이니 무엇보다 원인을 빨리 파악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

 

원인이 무엇일까?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향상되지 않기 때문. 왜 성적이 향상되지 않을까? 잘 잊어버리니까! 왜 잘 잊어버릴까? 두뇌가 계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잡초가 무성한 황무지에 아무리 좋은 씨앗을 심어도 곡식이 자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황무지를 개발하여 옥토를 만들어야 되는데 호미로 개발할 수 있을까? 아니다. 굴착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면 두뇌를 어떻게 계발시킬까? 교육방법을 확 바꾸자! 현 좌뇌만 활용하는 암기식 교육은 호미로 황무지를 개발하는 것과 같고, 좌뇌·우뇌를 동시 활용하는 창의적인 융합교육은 굴착기로 황무지를 옥토로 만드는 것과 같다. ·초등생은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 이때 획기적인 훈련으로 좌뇌·우뇌가 계발되어 영재가 된다면 학교에서 수업한 것 모두 이해되고 원리 터득되므로 공부가 즐겁고 재미있게 된다. 이 바른 길을 두고 학생들을 고생시키고 있다.

 

여기서 우리 모두 반성해야 될 것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글로벌시대에 왜 교육만은 옛날 암기식 방법을 벗어나지 못할까? 선진국 아이들은 굴착기로 개발하듯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우리는 호미를 사용하고 있으니 학생들이 노력한 것만큼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다.

 

이제 필요한 공부(한자 또는 영어)를 활용하여 좌뇌·우뇌가 계발되어 영재가 되면서 한자와 영어는 어떠한 교육방법보다 빨리 습득, 장기 기억, 한자는 각 급수 쉽게 추득, 영어는 발음과 회화 정확하게 훈련되므로 이제 우리 학생들이 명석한 두뇌로 모든 공부 잘하는 것은 물론 한자 및 초등영어 때문에 고생할 시대는 지났다. 학교에서 수업한 것 모두 이해되므로 공부가 참 재미있다는 현실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어록뿐 아니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참고하여 우리 민족의 풍속 등에 맞게 새로운 방법으로 연구하여 발명특허 받은 프로그램으로 훈련하면 개인의 성공은 물론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본 교육을 전국으로 붐을 일으키기 위하여 서울 경기대,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주16주 완성으로 강사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교육비 각 30만원(교재비 별도)).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육성. 지도할 프로그램 완벽 구성. 최정수 박사 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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