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김민철 기자] 초등 방과후 교육(학원 포함)은 과목선택이 중요하다. 학생이 잘 모이는 과목, 잘 모이지 않는 과목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교육현실을 살펴보면, 성공할 수 있는 과목을 알 수 있다. 모든 학부모님과 학생의 소망은 공부 잘하는 것. 그래서 학교 수업 마치고 잠시도 쉴 틈 없이 여기저기 다니며 공부해도 결과는 항상 고만고만하다. 원인이 무엇일까? 원인만 밝히면 대책은 쉽게 나온다.특히, 유·초등생들이 영어 조기교육으로 열정을 쏟고 있지만, 두뇌계발과 집중력 강화 훈련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노력에 비하여 성과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인 유·초등 때 이 중요한 시기를 놓치면 절대 안 된다. 영어공부하느라 두뇌계발을 하지 못 하면 중·고·대학생이 되어 공부 잘할 수 없으므로 공부하는 순서를 바꾸어야 한다. 무엇보다 초등 때는 두뇌를 명석하게 육성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나 영어 조기교육 광풍이 불고 있는데 시간은 부족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두뇌계발과 영어학습이 동시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획기적인 융합교육이 개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 프로그램은 영어를 활용하여 두뇌훈련 중 아래와 같이 5가지 교육효과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메타인지 융합교육이다.첫째,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둘째,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일등과 꼴찌는 집중력 차이)셋째, 영어는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하여 이미지로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 회화·발음 정확하게 훈련되므로 이제 유·초등생들이 영어공부로 고생할 시대는 지났다. (두뇌훈련 중 재미있게 아주 효과적으로 학습되기 때문)넷째, 「올바른 인성과 두뇌계발은 바늘과 실」이라는 뇌생리학에 맞추어 두뇌훈련 중 바른 인성이 저절로 확립되는 이 시대 최고의 과학적인 인성교육.(이 원리, 필자가 규명)다섯째,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으로 시력강화 및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메타인지 융합교육으로, 모든 공부 잘할 수 있는 기초학문이다.(유·초등생 필수)이처럼 획기적인 융합교육이 만약 외국에서 개발되었다면 많은 금액이라도 수입하여 우리 유·초등생들에게 꼭 훈련시켜야 될 국운상승 교육이다. 그래서 도시는 물론 산간벽지까지 한명의 학생이라도 소외됨 없이 뛰어난 교육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되므로 많은 강사가 필요하다. 본 강사는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초보자라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육성한다. 지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현재 최정수 박사가 진행하는 강사양성 교육은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과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주 1회 5주 완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일 경우 수료 후 교육활동도 바로 가능하다.(교육비 20만원, 교재비 2만원)이와 함께 2022년 2월 5일 3시~5시 부산 서구 동아대 평생교육원, 2022년 2월 6일 오후 3시~5시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평생교육원에서 보람찬 직업창출 강사양성 교육 무료설명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 홈페이지 및 최정수교수 연구실로 문의 가능하다.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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