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희망을 가집시다. 우리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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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집시다. 우리는 됩니다.

기사입력 2021.07.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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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흩트려 놓고 있습니다. 이제는 몸과 마음이 멍할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 최정수박사한자속독 가족들은 힘냅시다. 여명이 가까이 올수록 어둠이 심하고, 산고 끝에 옥동자가 탄생하는 법입니다. 백신 접종 등으로 곧 정상적인 날이 옵니다.

 지난 세월 동안 마음껏 교육 활동할 때는 그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이상한 나날을 보내보니 지난날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주위의 좋은 분들의 귀중함도…….

 우리 가족 여러분, 정상적인 날이 돌아오면 그동안 못한 교육 활동을 몇 배 더 증가시킵시다. 초등 방과후학교마다, 공부방, 학원마다 정원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 세워 달성합시다. 저는 뜻이 있는 가족들과 힘을 모아 목적을 달성할 계획을 확실히 세워놓고 있습니다.

 한글도 발명품, 거북선도 발명품, 최정수박사한자속독도 발명품입니다. 발명품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생각할 때입니다. 학부모님과 학생의 소망은 공부 잘하는 것. 우리 프로그램은 모두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인 교육! 우리 선생님들은 지금 수업 준비 철저히, 기본자세 확립 등 그리고 왜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을 초등생은 필수로 훈련해야 되는지 생각하고 연습하여 정상적인 일상이 돌아오면 지난날보다 몇 배 더 보람찬 나날을 보내봅시다.

 우리 가족의 진심만 변하지 않으면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됩니다. 교육의 효과가 탁월하니까! 여러 지역에서 학부형 전화가 제법 걸려오고 있습니다. 전국의 우리 가족 여러분, 조금만 더 인내하시고 힘냅시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교육효과,.jpg

 

우리보다 교육이 수십 년 앞섰다고 자랑하는 몇몇 선진국에서도 거액으로 우리 프로그램을 수입 요청하는 이유는 우리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이 KBS 아침마당 방송). 그런데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처럼 아직 우리나라에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조국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우리나라 모든 초등생들이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의 우수한 교육 혜택을 골고루 볼 수 있도록 대대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첫째둘째)

 

* 최정수박사한자속독 강사양성과정 인터넷강의 https://www.drcjs.com

*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홈페이지 http://cjsenglish.com

 

 

               2021. 7. 26

 한자속독·집중력영어속독 교수 최정수 박사 드림

 서울 경기대 교수 연구실 (02)365-1137

 부산 동아대 교수 연구실 (051)243-113

 H.010-669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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