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에서는 코로나 외에도 앞으로 다른 괴질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전문가들의 노력 끝에 화상수업의 진행을 완성단계에 이루게 되었다. 화상수업은 최정수박사한자속독 교육을 실시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코로나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다는 것을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입증한 바 있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최정수 박사가 30여 년을 연구하여 발명특허 획득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한다면 올바른 인성 확립,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하여 한자가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된다. 또한,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과 과학적인 독서훈련(한글부교재)으로 독서능력 향상 등 동시에 정확하게 훈련되는 장점이 있다.
그 외에도 두뇌계발과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의 필수과목 공부에 큰 도움 주고,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 가능하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타 방과후교육은 매월 수수료를 20~40% 공제하는데,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은 강사들을 위해 수수료를 일체 받지 않고 있으며, 강사들의 수업에 필요한 발명특허 및 저작권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하고, 수업계획서·전단지 자료 등을 무료로 공급하여 더욱 질 좋은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정수 박사는 “우리 한자속독은 웃음, 긍정, 배려, 확신, 정직이 프로그램 훈련 중 자연스럽게 습관화될 수 있도록 수업이 짜여져 있습니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을 배우는 수강생의 기본자세 습관화되려면 제일 먼저 선생님이 5가지 기본자세가 확립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강사과정 수업 때 거듭 강조한 바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으며,
“긍정적인 강사님들만 보면 힘이 솟아나 더욱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코로나 등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모두가 힘을 낼 때입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화상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개강일자는 11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비대면 화상수업과 강사교육 인터넷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