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큰 이슈를 가지고 왔던 코로나바이러스는 장기화가 되었다. 그로 인해 전국학교들의 방과후수업이 휴강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최정수한자속독을 배우게 하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의 문의전화가 지속적으로 오고 있다.
학부모들은 “한자속독을 방문교육, 인터넷 수업으로 진행하거나, 하루빨리 방과후수업이 다시 개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여러 과목을 다 해봤지만 한자속독이 제일 좋은 것 같고, 우리 아이도 최정수한자속독을 너무 재밌어합니다. 우선 개인과외라도 시키고 싶은데 한자속독 선생님 소개해주세요.” 등의 내용이였다.
최정수한자속독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최정수 교수가 30여 년을 연구하여 좌뇌·우뇌를 계발시키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맞추어 훈련만 하면 올바른 인성 확립,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하여 한자가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되며, 장기 기억,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과 과학적인 독서훈련(한글부교재)으로 독서능력 향상 등 동시에 정확하게 훈련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두뇌계발과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 잘 하는데 큰 도움 주고,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하므로 수강생이 계속 증가될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문의로 인해 현재 한자속독은 7월 본부장 회의에서 인터넷수업을 개강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그래서 빠르게 진행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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