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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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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계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상황을 추론하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한다. 이처럼 눈부시게 발전하는 시대에 우리는 획기적인 교육으로 지금의 모든 능력을 배가시켜야 한다.

 

컴퓨터보다 수천 배 우수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우리의 두뇌를 계발시키자. 두뇌가 계발된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설명이 필요 없다. 정확한 훈련으로 반드시 계발된다. 본인은 30여 년간 연구, 실험, 실습 결과 두뇌계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 두뇌계발은 어릴 때부터 초등 때까지가 가장 좋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되어야 상급생이 될수록 공부 잘 하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중요한 초등 때 두뇌를 훈련시키지 않고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정규과정에서 배운 국·영·수 등 과목을 점수 더 받으려고 방과후에 또 반복하고, 특히나 한자 암기한다고 많은 시간을 허송하는 것을 보면 하루 빨리 교육의 흐름을 바꾸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불타오른다. 상급생이 될수록 공부량이 많아지는데 암기식으로 언제 다 하겠는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비능률적인 방법의 기존 한자공부방법에 시간을 보낼 때가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사회에서 어제가 옛날이라는 말처럼 공부방법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야 밝은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

 

우리 모두 시대의 흐름을 중요시하자. 지금은 두뇌계발에 총력을 기울일 때가 되었다. 그래야 모든 공부를 잘 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획기적인 두뇌계발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발명특허까지 받았다. 선진외국에서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거액을 제시하며 수입하겠다고 했을때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이미 증명되었다.

 

 

우리 프로그램은 개인이 개발했지만, 장래 우리 아이들을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시켜 세계를 움직이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민족의 자산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물리쳤다고 KBS 아침마당에도 방송되었다.

 

이 프로그램이 바로 최정수한자속독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처럼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 ‘한자를 빨리 배우는 방법도 있구나’ 이 정도 알고 있다. 올바른 교육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 우수한 교육이 개발되면 어느 지방 누가 만들었든 상관없이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골고루 교육의 혜택을 받아야 된다. 이것이 백년지대계를 위한 국운상승의 길이다. 

 

 

 

http://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356450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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