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이미숙기자] 방과 후 교육 ‘최정수 한자속독’ 은 최정수 교수가 30여 년 동안 연구, 실험, 실습을 통하여 개발한 한자속독이 교육의 효과와 우수성을 알리며, 전국 초등 방과 후 교육 대표 브랜드가 되었다. 이러한 최정수 한자속독의 발명특허융합 진가를 구글과 유튜브에서 재조명 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자속독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좌뇌, 우뇌를 활성화시키는 과학적인 교육이다. 그리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어, 영어, 수학 등 모든공부를 잘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며 한자는 쉽고 빠르게 습득하고, 기억력에도 매우 좋다. 또한 동시에 정확한 안구 운동이 병행되어 독서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
최정수한자속독은 한 학교에 방과 후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계속 증가한다. 전국적으로 최정수한자속독을 배우겠다는 학생은 많은데 지도할 강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최 교수는 서울지역의 경기대 평생교육원, 부산지역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강사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오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최정수 교수가 직접 직강하는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최정수한자속독 강사 양성과정의 교육 수료 시에는 프로그램 민간자격증인 한국한자속독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각 학교 방과 후 강사, 공공기관문화센터 강사, 공부방, 그룹지도, 교습소, 학원 등 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다. 특히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 보람찬 일자리가 될 수 있다. 한자실력과는 무관하고 초보자도 가능하다. 다만 교육 수료 후 강사로서 활동할 소질과 적성을 갖추고 있는지 사전 상담 후 교육을 진행한다.
최정수 교수는 “초등학생 때까지가 두뇌 계발의 황금시기이다. 두뇌가 계발되고 집중력이 강화되면 모든 공부를 잘하는 건 당연하며,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두뇌가 명석해지기 위해서는 인성이 바르지 않으면 안된다. 최정수한자속독은 ‘올바른 인성이 바탕이 되어 좌뇌, 우뇌가 활성화되어 두뇌가 계발되므로 모든 공부를 잘할 수 있다’ 에 초점을 맞춰서 개발을 했고, 현재도 교육 현장에서 그것이 증명되고 있다” 라고 말을 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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