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최수일 기자] ‘최정수한자속독™’ 이 11월 9일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2018 방과후학교 우수 프로그램 발표대회」에서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정수한자속독™’ 김경미 대표강사는 “우리나라 초등 방과 후 필수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며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 각 광역시도교육청에서도 저희 교육협회가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그 이유로는 첫째, 국·영·수 공부를 잘 하기 위해 ‘최정수한자속독™’ 으로 훈련하면 두뇌가 계발되고 집중력이 강화된다. 둘째, 한자공부는 ‘최정수한자속독™’ 으로 훈련하면 쉽게 해결되면서 독서 능력까지 좋아진다. 셋째, 최정수 교수가 30여 년 동안 뇌 생리학에 맞추어 연구한 과학적인 교육이며, 발명 특허 융합 프로그램이다.
방과 후 교육이 활성화 되어있는 대구에서 연속으로 ‘최정수한자속독™’ 이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것은 해당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이 확실히 입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교육협회 측은 대구 대표 김경미 강사, 본부장, 대구·경북 여러 강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수한자속독™’ 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교육협회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최수일 기자 koreakeywor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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