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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공개수업을 마무리 하면서 제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매학기 공개수업을 하지만 할때 마다 고민하고 준비하고 끝나면 아쉬움이 남지만 한자속독에 대한 어머님들의 경려 말씀과 칭찬에 힘을 얻어 제 충전을 합니다.
"교학상장(敎學相長)" 스승은 학생에게 가르침으로써 성장하고, 제자는 배움으로써 진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제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부족한 곳을 더 공부하여 학생들에게 많을 것을 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있어 제가 이 자리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자속독 수업을 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우리아이들을 볼때 마다 한자속독 수업을 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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