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한자 속독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 81회 한국어문회 급수시험 치는 날이였습니다.
경남 본부에서는 한자 검정 시험때마다 고사장에서 한자 속독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사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여 홍보 부스를 준비하시는 본부장님. 한자 속독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단지와 커피를 준비하여 홍보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찌는 무더위를 잊게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성심껏 상담하시는 선생님!
고사장을 못찾아 헤매는 학생손을 잡고 뛰는 선생님!
그냥 지나가는 학부모님께 찬물 한잔 드리며 한자 속독을 알리는 선생님!
더위를 잊고 다니시며 사진도 찍고 학부모님과 인사 나누시는 본부장님!
멀리서 선생님들 점심을 위해 달려오신 총무님!
오늘은 분주함 속에서도 정이 흐르고 열정으로 후끈한 하루였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단지 찬물 먹으로 오신 한 어머님께서 여긴 어떤 홍보를 하고있냐는 물음에 한자속독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우리 아이는 웅남초에 다니는데 한자속독 선생님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며, 마침 웅남초 선생님이 계셔서 인사도 나누시고 하는 모습에 홍보 활동의 필요성을 한번더 몸소 체험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사장에서 학부모와의 상담은 학교 현장안에서 상담 하는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효과 적인것 같았습니다.
한 사람에게도 한자 속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홍보하셨던 본부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하지 못한 선생님들의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런 좋은 날을 주신 최정수 교수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자 속독 가족 여러분!
날마다 좋은날 건강한 웃음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경남교육본부 최은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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