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두뇌계발 학문의 외길 인생을 걸어온 최정수 교수의 발명특허 최정수한자속독™이 전국 초등학교 방과 후 교육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가운데 서울 지도 초등학교(5학년 박진서 학생, 준4급)에서 난정장학생을 배출해내며 탁월한 교육 효과를 당당히 입증하고 있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의 기본자세를 생활화하고 제자들을 위해 열심히 지도한 서울 강서본부 최종숙 강사는 8년 동안 방과 후 기존 한자수업으로 지도하다가 해당 교육 프로그램과 인연이 돼 100人클럽(수강생 100명) 달성하면서 난정장학생까지 배출해냈다는 전언이다.
장래 조국을 빛내는 훌륭한 사람으로 육성시키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한 최종숙 강사는 서울 강서, 원미 본부의 축하를 받으며 서로 돕고 돕는 분위기에서 더욱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수한자속독™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해 반복적인 학습 원리에 의해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하며 동시에 안구 운동 병행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교육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좌뇌, 우뇌가 활성화되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도 강화돼 국·영·수 등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융합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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