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공감뉴스보도]일등과 꼴찌는 집중력 차이, 최정수한자속독™ “집중력을 키우는 교육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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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뉴스보도]일등과 꼴찌는 집중력 차이, 최정수한자속독™ “집중력을 키우는 교육방법은”

기사입력 2019.10.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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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과 꼴찌는 집중력 차이, 최정수한자속독™ “집중력을 키우는 교육방법은”
  
  •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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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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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학생은 물론 학부모님들의 희망도 내 아이 공부 잘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공부 잘 할 수 있을지,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공부시켜야 될지 등등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농부가 봄철에 우량씨앗을 심고 가꾸어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거두 듯 이 초등학생 때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이므로 인생의 봄철과 같다. 이때 어떠한 교육방법이 추후에 도움이 될지 많은 방법을 모색하는 시기이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올바른 교육인데 세계에서 교육열이 가장 높은 우리가 교육의 결과는 떨어지고 있다. 이젠 옛 교육방식을 바꿔야 할 시기가 왔다. 지금처럼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에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허송하는 것은 기름진 토양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방법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명석한 두뇌로 집중력만 강화되면 장래 성공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이렇게 효과적인 교육이 실시된다면 15년~20년 후에는 세계를 리드할 수 있다.

올바른 인성과 두뇌계발, 집중력을 강화하는 교육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라 판단하고 30여 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이 엄청난 일을 해결했다면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바로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개인의 성공과 조국의 영광을 위하여 최정수한자속독이™ 초등필수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첫번째 인성, 두번째 두뇌계발 및 집중력, 세번째 한자의 풍부한 지식, 마지막으로 독서능력 등 동시에 이루어지는 발명특허 융합교육으로서 이론뿐 아니라 교육의 현장에서 지난 16년 동안(2019년 현) 우수성이 입증된 역사적인 교육이다. 이것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

최정수 교수는 “국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길은 바로 획기적인 교육이다. 최정수한자속독™은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명석하게 만들어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를 만들기 위하여 30여 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개발되었다. 전국의 초등 방과 후 또는 정규과목으로 지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힘쓰고 있다.” 라고 전했다.

최정수한자속독™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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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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